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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F 대만, 새 학기 맞아 새로운 결단과 소망

Mar 04, 2019 11:24 PM EST

taipei

YEF 대만이 캠퍼스 개강을 맞아 새로운 선교 푯대와 플랜을 향해 힘찬 선교의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대만 타이페이시의 캠퍼스들은 지난 18일 개강하며 새로운 학기를 시작했다. 이에 YEF 대만은 복음의 진리에 갈급한 학생들을 찾고자 기도하는 마음으로 부지런히 나아가고 있으며, 대학생과 석사연구생, 직장인, 동남아 출신의 교환학생 등 다양하고 새로운 학생들이 인도되고 있다.   

YEF 대만의 리더는 "그토록 기다리던 개강이 와서 기쁘다. 길었던 춘절이 지나고 이제 학교가 학생들로 붐비고 생동하니 소망과 기대가 충만하다. 대만 땅을 두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불 같은 뜨거운 마음을 주시고 눈물이 멈추지 않고 더욱 간절해지고 기도가 깊어지도록 도우심을 느낀다. 해외 선교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더 깊이 알게 되고 주님을 더 가까이 보게 된다. 하루 하루 치열함이 있지만 날마다 가르치시고 인도하시고 새 힘을 주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어 감사하다"며, 부족한 부분들을 성령께서 도우셔서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