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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FK, 대전 "전도 한입만" 은혜가운데 마쳐

Jan 28, 2022 03:41 AM EST

YEFK, 대전 "전도 한입만" 은혜가운데 마쳐

YEFK는 대전 카이스트와 충남대를 방문하여 "전도 한입만"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대전 센터에서 전도를 위한 기도회를 가진 뒤, 인근 캠퍼스를 방문하여 전도를 이어갔다. 

한석언 형제는 "도착 전에 대전 땅을 사랑하게 해달라는 기도가 되었습니다. 비록 부족하고 준비되지 않았지만 복음의 통로로 사용해 달라는 기도를 하니 전도의 발걸음이 가벼워졌습니다. 대전 땅에 두신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믿음을 세워야 한다는 마음으로 전도하는데, 한 영혼의 작은 응답도 조각구름과 같이 소망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순회전도 가운데 전도의 시간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이 시간 하나님께서 우리의 믿음을 받으시고 역사하시는 시간이 되기 원합니다"고 은혜를 나누었다.

김보화 자매는 "전도하면서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영혼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비록 사람들은 거부해도 그의 영혼은 하나님께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신음하는 영혼들을 살릴 말씀의 양식이 제 안에 없음에 회개가 되었습니다. 하나님 말씀이 없이는 영혼을 붙잡을 수도, 살릴수도 없다는 것을 깨달았을때, 말씀이 너무나도 중요하다는 것을 온몸으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전도는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는 것과 오직 성령 만이 영혼의 마음을 감동시킬 수 있다는 것이 묵상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를 많이 쌓고 전도의 현장에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용하실 수 있도록 준비되어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 온전히 쓰임받기 위해서는 세상과 분리되어 있어야 하고 말씀의 견고한 기초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이번 전도의 현장가운데 묵상해보게 되었습니다. 세상과 구별되어 하나님께서 사용할 수 있는 그릇이 되기 원합니다"며 소감을 전했다.

YEFK 대전에 이어 2월에는 대구 경북대에서 전도훈련을 이어가고자 한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청년들이 전도 현장에 내리는 은혜가운데 하나님의 사정을 더 깊이 알아가도록 기도를 요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