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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Live as children of light)"

Sep 02, 2018 06:02 AM EDT

사도 바울은 에베소의 교우들에게 '빛의 자녀로서 살아가는 것'을 강조합니다. 이 말씀이 오늘날 주는 교훈은 밤의 문화를 주의하라는 것입니다. 밤의 문화는 죄와 유혹의 빌미가 되고 우리의 인격과 사역까지도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바울은 우리가 집의 많은 그릇과 같다고 비유했습니다. 다양한 그릇이 있지만 중요한 것은 그것이 깨끗한지 아닌지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귀히 쓰임받는 그릇이 되고 싶다면, 우리는 깨끗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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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도(The Discipleship)

Jun 28, 2018 09:11 AM EDT

성경에 '제자'라는 말이 269번 나온다고 한다. 특히 신약성서의 복음서와 사도행전에서 이 단어가 굉장히 자주 등장한다. 그리스도인이 가는 신앙의 길이라는 것은, 주님의 가르침을 이어서 가는 사도와 제자의 믿음과 정신을 이어가는 것이다. 제자는 그리스도의 길이다. 제자는 예수 그리스도로 나아가는 문이다. 예수의 제자 된다는 건 뭘 의미하는 것인가? 마가복음 8장과 누가복음 9장으로 제자도라는 것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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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Find the True Rest During Summer

Jun 12, 2018 01:29 AM EDT

Weekends, holidays, vacations, getaways and you name it. We all love to take "rest" in our busy lives. Even after three months of summer vacation, you may wish that you had more holidays. When you take a break from work or study, do you genuinely feel restful? Just because you take a weekend to go shopping or watch a movie, can you taste the kind of rest that gives your heart deep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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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절 QT,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May 16, 2018 08:33 AM EDT

요한복음 16장의 본문은 십자가를 앞둔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성령에 관해 말씀하시는 장면입니다. 제자들 안에 드리워진 근심의 구름, 의혹의 구름으로 인해 주님의 말씀이, 계시의 빛이 뚫고 들어오지 못합니다. 다 가르쳐주고 싶지만 깨닫지 못하기에 다 말할 수 없는 세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진리의 영이 오시면 하나하나 가르치셔서 깨닫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계시의 점진성'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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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여정의 끝, 그리고 다시 시작... "다 이루었다"

Apr 03, 2018 01:46 AM EDT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의 호흡이 점점 사그라들어 숨을 거두시기 직전, 주님은 모든 일이 이미 이루어진 줄 아시고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하십니다. 요한은 주님의 십자가 수난은 하나님의 크고 놀라우신 뜻 가운데 이루어진 예언이 성취되는 자리였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골고다 길을 가실 때 고통을 경감시켜주는 신 포도주를 거부하시고 모든 고통을 다 받아들이고 감내하며 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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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QT,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Mar 08, 2018 11:58 PM EST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되어 있는 신비로운 세계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마치 마음과 몸이 신비로운 일체를 이루고 있는 것처럼 뗄레야 뗄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 유기체적인 생명의 일치를 이룬 것과 같습니다.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로 보면, 아버지라는 말 속에 아들이 전제되어 있고 아들이라는 말 속에 아버지가 전제되어 있어서 서로의 관계를 제거하거나 분리하고 존재할 수 없습니다.

lent

사순절QT, "거룩한 낭비"

Feb 28, 2018 01:32 AM EST

베다니에 예수님께서 죽은 자를 살리셨던 나사로의 집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마가복음에는 '베다니 문둥이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막14:3)'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당시의 문둥병자는 격리되어야 하고 함께 식사한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가 치유함을 받아서 함께 식사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이 자리는 문둥병자를 품고 치유하신 예수님의 놀라운 사랑이 드러난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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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QT,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

Feb 14, 2018 06:38 AM EST

오늘은 사순절(Lent)의 첫날인 '재의 수요일'입니다. '재의 수요일'이라는 말은 구약시대에 머리에 재를 뒤집어쓰고 죄를 회개했던 것처럼 고난당하신 주님을 생각하며 참회하는 의미로 머리에 재를 뿌리는 초대교회에서 널리 행해졌던 의식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사순절'은 십자가 수난의 길을 걸어가신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깊이 묵상함으로 진정한 부활의 기쁨에 참여하게 하는 절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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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n come, let us go up to Bethel" II

Jan 30, 2018 04:47 AM EST

The cross is love, the resurrection is eternal life obtained through the sacrifice and serving of love. If we lose the motive of this love, we become arrogant because of what we have. Why did the Jews in Romans Chapter 2 fell into arrogance? They lost their mission. Although we love and serve God, if we lose the love in our heart, our faith will fall into arrogance by having the Word of God and His coven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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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 수선공, 위대한 비전의 세계 선교사로

Nov 19, 2017 08:59 PM EST

1793년 인도 선교사로 떠났던 영국의 구두수선공 윌리엄 캐리(William Carrey)에 의해서 감추어졌던 선교의 비밀이 영국 교회에 알려지면서 현대선교가 시작되어 위대한 선교의 세기(the Great Century)가 열렸다. 윌리암 캐리는 1761년 영국 노스햄프톤(Northampton) 작은 마을에 윌리암에서 태어났다. 그는 자연과 더불어 자라난 전형적인 촌사람이었다. 당시 문맹률이 매우 높던 시절이었지만, 그는 공부에 대한 강한 욕구와 끈기로 글을 깨우쳤다.

About YEFK

YEFK는 복음주의 선교회로 캠퍼스에서 주께서 전해주신 복음을 증거해 헌신된 그리스도의 제자를 양성하고, 이들을 학원 복음화와 성서한국, 세계 선교의 일꾼으로 세워 하나님 나라를 회복하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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