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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Jan 27, 2020 09:59 PM EST

사도 바울은 원칙적이고 정확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사도가 로마서 8장에서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는 인간의 슬픔, 한계가 있다고 말합니다. 그게 인간입니다. 뭘 빌어야 할지 뭘 기도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런 우리에게 주님께서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익히 알고 있는 주기도문이지만 우리가 깊이 생각해보고, 한 절마다 뜻을 되새기길 원합니다.



"내 양을 먹이라(Feed my lambs)"

Nov 20, 2019 09:03 PM EST

요한복음 21장은 마치 부록처럼 덧붙여진 장입니다. 제사복음서인데, 마지막 복음서의 끝이 원래 이렇게 났던 것입니다.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이것이 기록한 자의 목적이었습니다. 이 한 가지의 목적을 가지고 모든 기록이 마쳤는데, 하나님 말씀의 일점일획도 더하거나 빼지 말라고 하셨는데도 굳이 한 장을 더 달았다면 우리 교회가 이 말씀을 들어야만 할 이유가 반드시 있을 것입니다.


Three Ways to Freshen Up Your School Life

Oct 07, 2019 02:50 AM EDT

How you can use your words, thoughts, and actions to love God and serve others at school. Starting the new school year can be tough. For many of us, the thought of going back to school fills us with dread, regret, and fear. For the lucky few, the school can fill you with excitement, joy, and confidence. Considering the significant amount of time we actually spend at school,


The Value of Youth to the Cause of God

Aug 07, 2019 01:52 AM EDT

Youth is a frustrating time in life. It is that period when one is hardly old enough to be on his own, and yet he is feeling a sense of independence. Youth ever are attempting to find some sense of identity; that is why they sometimes act and dress so weird. They are bizarre! But then, so were we. The Scriptures represent youth as a time both of danger and challenge.


"Then their eyes were opened and they recognized him"

Apr 26, 2019 03:27 AM EDT

When the Lord broke the bread, the eyes that had not seen Him were opened, and finally they came to recognize Him. When did they recognize the Lord? When were the closed eyes opened? It was when the Lord himself broke the bread and shared it, and when the bread was eaten, the darkened eyes were opened to recognize the Lord.


My Greatest Need as a College Student

Mar 04, 2019 10:29 PM EST

I graduated from a conservative Christian university three years ago. Since then I've been perplexed-and deeply saddened-by how many of my fellow classmates have compromised on the truths of the gospel. It turns out that the leaders in my church were right when they said to me and other students, "For us, success is not getting you to a point of sharing your faith every day,


Three Tips for Staying Connected During Winter Break

Jan 04, 2019 12:36 AM EST

Though you may have a break from school, have you (consciously or unconsciously) decided to take a break from your growing relationship with God? Or maybe you're wondering how you can keep it up to the standard it was before by yourself. Whatever it may be, we all realize how important it is for us to continue developing this relationship and our discipline and accountability.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Live as children of light)"

Sep 02, 2018 06:02 AM EDT

사도 바울은 에베소의 교우들에게 '빛의 자녀로서 살아가는 것'을 강조합니다. 이 말씀이 오늘날 주는 교훈은 밤의 문화를 주의하라는 것입니다. 밤의 문화는 죄와 유혹의 빌미가 되고 우리의 인격과 사역까지도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바울은 우리가 집의 많은 그릇과 같다고 비유했습니다. 다양한 그릇이 있지만 중요한 것은 그것이 깨끗한지 아닌지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귀히 쓰임받는 그릇이 되고 싶다면, 우리는 깨끗해야 할 것입니다.


제자도(The Discipleship)

Jun 28, 2018 09:11 AM EDT

성경에 '제자'라는 말이 269번 나온다고 한다. 특히 신약성서의 복음서와 사도행전에서 이 단어가 굉장히 자주 등장한다. 그리스도인이 가는 신앙의 길이라는 것은, 주님의 가르침을 이어서 가는 사도와 제자의 믿음과 정신을 이어가는 것이다. 제자는 그리스도의 길이다. 제자는 예수 그리스도로 나아가는 문이다. 예수의 제자 된다는 건 뭘 의미하는 것인가? 마가복음 8장과 누가복음 9장으로 제자도라는 것을 알게 된다.


To Find the True Rest During Summer

Jun 12, 2018 01:29 AM EDT

Weekends, holidays, vacations, getaways and you name it. We all love to take "rest" in our busy lives. Even after three months of summer vacation, you may wish that you had more holidays. When you take a break from work or study, do you genuinely feel restful? Just because you take a weekend to go shopping or watch a movie, can you taste the kind of rest that gives your heart deep peace?

About YEFK

YEFK는 복음주의 선교회로 캠퍼스에서 주께서 전해주신 복음을 증거해 헌신된 그리스도의 제자를 양성하고, 이들을 학원 복음화와 성서한국, 세계 선교의 일꾼으로 세워 하나님 나라를 회복하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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